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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물 빼고 유산균 가득… ‘그릭요거트파우더’ 효과생유산균을 총 300억 마리 넣어 제품 당 1억 마리 유산균 보장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12.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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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유산균을 총 300억 마리 넣어 제품 당 1억 마리 유산균을 보장하는 요거트파우더.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친환경 전문 브랜드 ‘홀푸드 스토리’가 그릭요거트에 유산균을 더한 ‘유산균이 살아있는 그릭요거트파우더’를 출시했다.

그릭요거트는 지중해 연안에서 즐기는 전통 요거트로 원유를 끓여 농축시킨 후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 것이다.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은 높은 반면, 나트륨이나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적다.

홀푸드 스토리는 이러한 그릭요거트에 생유산균을 총 300억 마리(300g) 넣어 제품 하나(30g)당 1억 마리의 유산균을 보장한다. 1억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장하는 일일 권장 섭취량에 해당하는 수치라 제품 하나만 먹어도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유산균이 체내에서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도록 유해균을 억제하는 비피도박테리움을 비롯한 5종의 복합균주를 엄선했다.

그릭요거트파우더는 노화 억제와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한 링곤베리와 아몬드·해바라기씨 등의 견과류, 현미까지 함유해 영양도 풍성하다. 합성착향료와 합성착색료, 증점제 등 화학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아 순수한 그릭요거트의 맛과 향을 구현했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분말 스틱 타입으로 스틱 1포를 우유나 물에 타서 저어주면 바로 섭취가 가능하다.

홀푸드 스토리 관계자는 그릭요거트파우더에 대해 “첨가물을 빼고 좋은 원료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HACCP 인증을 받은 안전한 시설에서 생산했다”며 “온 가족이 먹는 건강 간식으로 손색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홀푸드 스토리는 건강한 식문화를 지향하는 친환경 브랜드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와 가공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유산균이 살아있는 그릭요거트파우더를 비롯한 홀푸드 스토리의 모든 제품은 홀푸드 스토리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