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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효능/2년생 도라지의 용혈작용] 

 



 

 

 

오늘 천년지기는 도라지의 용혈현상에 대해 알아볼까요?

 

 

용혈작용이란 적혈구 세포막이 파괴돼 뭉친 피를 녹여 응고 및 지혈이 어렵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도라지의 용혈현상은  2년 재배된 도라지에서  가장 높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는 기사가 났거든요.



김달래 한의원 원장님의 기사입니다~

 

 

우리는 이제껏 오랜기간 재배된 도라지가 무조건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2년 재배한 도라지의 용혈작용이 가장 높다고 하니 도라지의 연구는 계속 되어야한다는 생각이듭니다. 

 

또한 도라지의 용혈작용은 

              야생도라지가 재배한 도라지보다 강하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것이 벗긴 것보다 강하고,  

보라색 꽃이 핀 도라지가 흰색 꽃이 핀 도라지보다 강하고,  

특히 2년 정도 자란 것이 1년 정도 자란 것보다 용혈작용이 강하다고 하네요,  

 



 

자아~~이제 본론으로 가서.. 

 

도라지 사포닌의 용혈작용은 혈관의 뭉친피를 녹여주어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우리에게 이로운 작용을 말합니다..(특히 혈관이 막혀 고생하시는 분들에게요..) 

 

 

동맥경화라고 들어보셨지요? 

 동맥경화증 (動脈硬化症, 영어: arteriosclerosis)은 동맥의 탄력이 떨어지고 동맥에 혈전 등이 생기거나 하는 등 기타의 이유로 동맥이 좁아지는 질병인데요... 

 혈관에 생기면 뇌졸중, 심장에 생기면 심근 경색증, 협심증이 생기고, 동맥이 완전히 막히면 막힌 동맥혈액을 공급하는 신체 각 부위가 죽는 괴사가 발생하는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도라지의 용혈작용이 혈전예방에 도움을 주거든요..곧 동맥경화의 예방이 된다고 말할수 있지요~~

 

 

 

 

 

 

혈관의 혈행흐름을 원활해야 건강하답니다. 

 

도라지의 사포닌으로 인한  혈관건강..도라지의 사포닌이 혈관속의 콜레스테롤을 녹이기도 하지요~~

 

 

 

도라지 사포닌은 혈관속의 콜레스테롤을 어떻게 녹여줄까요? 

도라지사포닌이 양면성 (Hydrophobic 친유기+Hydrophilic 친수기)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여기서 ,친수기란 물과 결합을 함을 말하는 것이고,친유기는 기름기와 결합함을 말합니다..

 

도라지 사포닌의 친유기가 혈관속의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안쪽으로 둥글게 감싸주어 

혈관내에서 미셀형태로 제거해줍니다.

 








다시말하자면 ,혈관속의 뭉친 기름덩어리를 사포닌의 Hydrophobic의 부분이 결합하여 안으로 감싸서
녹여주는 일을 함으로써 혈관을 깨끗하게 세탁해주게 되는것이지요.

 



 

 

 

 

 

                       

위의 그림은 세탁물의 기름때를 비누의((Hydrophobic 친유기+Hydrophilic 친수기) 양면성으로
제거해주는 그림입니다.
  사포닌도 우리 혈관의 찌든때(?)를  이와 비슷한 모습으로  제거해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즉,도라지 사포닌의 친유기가 혈관속의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안쪽으로 둥글게 감싸주어
미셀형태로 혈관속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는 현상도 이와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도라지는 체내 스테로이드와 갈릭산(galic acid)의 분비를 증강시켜서 체내 콜레스테롤 감소 를 유도하기 때문에 고지혈증 환자들이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다시말해,고혈압의 경우 혈전이 혈관에 쌓이면서 혈전의 유해 콜레스테롤이 모여 혈관을 막아 발생하게 되는데, 도라지는 유해 콜레스테롤을 녹여 혈관이 막히는 것을 예방해줍니다.

 ,도라지를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효능도 있어 혈관계 질환에도 좋은 식품인거죠. 

 

도라지사포닌의 용혈작용과 도라지사포닌의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능력으로 혈관을 깨끗하게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