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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관계’ 시간은 7-13분”(연구)

 

이상적인 ‘관계’ 시간은 7-13분”(연구)

 

 

만약 당신이 밤새 내내 ‘잠자리’를 즐기는 것이 최상의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생각을 달리하는 게 좋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이상적인 ‘관계’ 시간으로 꼽은 것은 13분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에릭 코티와 제나이 구아르디아니 연구원이 공동으로 ‘성 치료 및 연구협회'(Society for Sex Therapy and Research) 소속 50명의 전문가들의 얘기를 종합한 결과다. 심리학자, 의사, 사회활동가, 결혼/가족 치료사, 간호사 등인 이들 전문가는 지난 수십 년 간 수천 명의 관련 환자들을 살펴봤다.

 

코티 연구원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성관계가 30분 넘게 이어지면 오히려 실망과 불만의 감정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성교 시간은 7-13분간이었다. 또 대부분의 조사 결과에서 평균 성교 시간은 5분 안팎이었다.

코티 연구원은 “안타깝게도 현대 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오래 성교를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환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코티 연구원은 성교 시간을 다음과 같이 4개의 범주로 나눴다. 이 내용은 성 전문 인터넷신문 속삭닷컴이 보도했다.

1-2분: 너무 짧다.

3-7분: 그런 대로 적당하다.

7-13분: 바람직하다.

10-30분: 너무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