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helters

비아그라 땜시 생긴 일

네이터 2016.05.17 12:38 read.99

비아그라 땜시 생긴 일 

 

한 여자가 남편 거시기가 시원치 않아, 
비아그라를 구입하여 그 약을 먹게 했다. 
남편도 신이나서 그 약을 아무런 처방도 받지도 않은 채 
먹고 모처럼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남자가 며칠후에 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다. 
그러자 아내는 울며불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 하면서 하는말 
* 

* 
"죽은놈 살려놓았더니 산놈이 죽어버릴줄이야~~~ 
아이구~~내 팔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