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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이 가장 많은 식품군으로는 과일과 채소를 꼽는다.

채소 중에서도 특히 칼륨이 많아 섭취를 제한해야하는 채소로는

토마토, 양송이, 고춧잎, 아욱, 근대, 머위, 물미역, 미나리, 부추,

쑥, 쑥갓, 시금치, 죽순, 취, 당호박, 늙은호박 등이 있다.

 

 

상대적으로 오이, 양파, 당근이나 배추, 무, 피망, 양배추, 가지, 팽이버섯, 콩나물, 숙주, 고사리, 등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과일 중에는 멜론, 바나나, 참외, 천도복숭아, 키위, 오렌지, 귤, 앵두의 칼륨함량이 높다.

 

 

사과, 배, 파인애플, 단감, 연시, 레몬, 자두, 포도 등은 비교적 칼륨함량이 낮아 먹어도 괜찮다.

 

 

 

몸에 좋은 필수지방산과 비타민 E가 많아 웰빙식품으로 잘 알려진 견과류.

그러나 칼륨을 제한해야하는 신장질환 환자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땅콩, 아몬드, 잣, 참깨, 피스타치오, 해바라기씨, 호두 등 대부분의 견과류는 모두 칼륨 요주의 대상이다.

곡류군에서는 감자, 고구마, 검정콩, 노란콩, 토란, 흑미, 보리, 현미, 녹두, 율무, 팥, 옥수수 등은 모두 칼륨이 많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신장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이 가장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곡류는 흰쌀밥과 밀가루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