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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과 '소비기한' 구별법 유통기한 지난음식 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을 구별하는 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모든 음식들에는 유통기한이 존재하는데 대부분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은 먹지 않고 페기처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유통기한'이 지나도 '소비기한'만 지나지 않았다면 먹는데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차이점을 무엇일까? 유통기한이란 말 그대로 그 제품에 대한 유통업자가 해당식품을 판매 할 수 있는 법적기한을 의미한다. 따라서, 유통기한은 그 식품을 판매하는 판매업자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결정하는 법적인 기한을 뜻 하는 것이다. 소비기한이란 2013년 7월부터 보건복지부에서 도입한 제도로, 식품의 섭취가능기한으로 먹어도 체내에 문제가 없는 기한을 의미한다. 이러한 소비기한은 각 식품의 특징과 보관기준에 따라 다르며 실온, 냉장, 냉동 등으로 구분하여 식품별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올바르게 식품이 보관되지 않았을 경우 소비기한이 지나지 않았어도 섭취가 불가능 하다. 소비기한은 유통기한보다 짧게는 10일 길게는 10년이상 더 긴 식품이 있으며 대부분 한달정도는 기간이 지나도 먹을 수 있다. 소비기한 요거트 : 유통기한 경과 후 10일 계란 : 25일 식빵: 18일 액상커피: 30일 우유: 45일 슬라이드치즈 : 70일 두부: 90일 김치:6개월 이상 라면:8개월 냉동만두 : 1년 이상 참기름 : 2년6개월 식용유 : 5년 참치캔 : 10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