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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 시 중립에 두면 연비에 좋다? 자동차 연비 높이는 운전방법

 

93,071 읽음2019.07.04
댓글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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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지비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유류비입니다. 때문에, 자동차를 구입할 때 연비를 가장 우선적으로 따져보는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운전자들의 관심이 큰 만큼 연비에 관한 확인되지 않은 속설들이 다양하게 나돌고 있는데요. 한 번쯤은 들어봤을 연비와 관련된 속설의 진실을 확인해보고, 연비 높이는 운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A. 맞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험한 결과, 휘발유 18%, 경유 38%의 절약 효과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급변속 및 급출발을 할 경우 변속 시스템에 부하를 주어 오히려 연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호 대기 시 신호가 바로 바뀔 것 같으면 변속기를 그냥 주행(D)에 놓고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A.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LPG 차량은 충전 탱크 용량이 작은 편으로 충전할 때 유류비가 저렴하여 연비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에너지관리공단에서 내놓은 LPG, 경유, 휘발유 차량의 한 달 유류비 비교 결과, LPG 차량은 14만 7,360원, 경유 차량은 12만 7,230원, 휘발유 차량은 15만 5,650원으로 나왔습니다.(1,250km 기준) 결국, LPG 차량의 한 달 유류비는 경유 차량보다 많고 휘발유 차량과도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A. 일부는 맞습니다.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많이 밟을수록 연비에 좋지 않기 때문에 정속 주행은 연비를 높이는 좋은 운전 습관입니다. 그러나, 고속도로에서 60km/h로 주행하는 것은 교통 흐름에 맞지 않아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합니다. 해당 도로의 정해진 제한속도를 준수하여 정속 주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A. 맞습니다. 연비 향상을 위해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고 주행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저속 주행 시에는 효율적일 수 있지만 고속 주행 시에는 공기 저항이 많이 발생해 연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속 주행 시에는 창문 및 선루프를 닫아 공기저항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연비 높이는 방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평상시 무의식적으로 해오던 불필요한 운전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내 차 연비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하나씩 실천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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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21시간전

    급가속과 급제동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연비 향상과 사고위험을 낮출수 있습니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36댓글 비추천하기1
  • 초원21시간전

    드라이브 모드에서는 엔진 힘이 미션에 전달되어 바퀴를 회전시키려 한다. 그래서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 것이고 브레이크가 제동하는 만큼 동력이 손실되고 연료소모가 증가되는 것이다. 가급적 신호 대기시 기어를 중립에 두는게 연료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답글18댓글 찬성하기63댓글 비추천하기37
  • 푸르름20시간전

    2012년산 올란도 80으로 가면 연비 안좋음 100~110 이 가장 잘나옴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20댓글 비추천하기0